더 그린테이블

서울 강남구 선릉로 155길 13

김은희님이 깊은 장소로 선택했습니다.

김은희

김은희
미식
코리안 프렌치 레스토랑인 The Green Table을 2009년 부터 운영하고 있는 오너 셰프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국의 계절성을 무척 좋아하고, 식재료를 보며 힐링하는 요리사로 쉬는 날 아름다운 공간에서 다이닝을 즐기고, 미술관을 찾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경험을 녹여 음식을 만듭니다. 하루 종일 음식 관련된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건강한 제철 식재료로 정성껏 만든 프랑스 요리

코리안 프렌치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더 그린테이블'은 김은희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한국의 사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식재료를 다채롭게 활용하고 수년간 담아온 과일청, 나물 피클 등으로 맛을 낸다. 정통 프렌치 식재료뿐만 아니라 제철 나물과 곡물, 싱싱한 생선과 해산물로 만든 더 그린테이블의 요리는 풍부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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